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 교회 |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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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뉴라이프 회계연도 2020 내년 사역을 위하여 4년차 지도자를 선출하는 중요한 달입니다. 영어부 지도자 선출은 올 한 해 건너뛰기로 하고, 한어 사역을 위해서 장로 4분, 안수 집사 5분, 권사 3분을 선출하게 될 것입니다. 미래 사역을 위하여 우리가 기도하고 있는 숫자의 지도자가 선출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광고하고 기도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2주 19일과 26일에 걸쳐서 1차 투표 용지를 배부 1차 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5월 31일, 1차 투표 개표하여 6월 2일, 1차 투표 확정자 및 후보자들을 발표하고, 6월 9일 주일 전교인 투표할 예정입니다. 투표는 뉴라이프 교회 멤버, 교회 등록하고, 세례 받은 18세 이상의 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마음에 믿는 확실한 한 가지 사실은 좋은 지도자는 좋은 교회를 만들고, 또 좋은 교회는 좋은 지도자를 세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도자와 교회는 사실 동전의 이면과 같이 하나입니다. 그래서 뉴라이프 교회인 여러분,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기도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교회와 성도를 사랑하고, 공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예배를 통하여 은혜 받으시며, 그리스도의 희생 정신을 가지고 낮은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쁨으로 헌신하시는 분들을 보여 달라고 기도하시고, 그런 분들을 선출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바울은 디모데가 세워야 할 지도자를 이렇게 권면합니다. “[1] 미쁘다 이 말이여, 곧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함이로다 [2]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3]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4]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공손함으로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지며 [5]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요) [6]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7]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딤전 3:1-7] 바울이 말하는 ‘감독’은 곧 장로입니다. 바울은 “이와 같이 집사들도”라는 말로 8절을 시작하며, 집사, 권사도 이런 원리에서 벗어나지 않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잣대로 점검하면 늘 부족한 것이 우리입니다. 제자들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때로 직분을 통하여 사람을 만들어 가시는 것도 봅니다. 여러분이 영적 분별력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임재를 즐거워하며, 복음을 전하는 지도자, 그래서 함께 만들어져 갈 수 있는 그런 가능성 있는 지도자들을 선택하여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15년, 좋은 지도자들을 택하여 뉴라이프로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하여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정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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