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 교회 | 준비해야 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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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야 할 미래

준비해야 할 미래

“시간이 흐른다고 미래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나를 화들짝 놀라게 한 멋진 말이다. 그렇다, 우리는 일학년을 매년 반복하면서,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내가 일학년이 아니라고 착각할 수 있다. 시간이 흘러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자기 성찰, 자기 개발, 평생 공부”가 지속되어야 한다. 잠언에 등장한 지혜로운 말씀이다.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잠언 29:1] 과거의 실수를 통해서 배우지 못하고, 그 실수를 계속 반복하는 것은 어리석고 패망의 지름길이라는 교훈이다. 이 세상에서 한 사람이 제일 모르는 것이 자기 자신이다. 그렇기에, 성경을 거울 삼아, 늘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인생 후반, 어디서 뭐하며 어떻게 살지?”라는 책에서 저자들이 소개한 인생의 6가지 비극이다. 1. 꿈과 목표 없이 오래 사는 것; 2. 일 없이 오래 사는 것; 3. 돈 없이 오래 사는 것; 4. 건강 없이 오래 사는 것; 5. 친구 없이 오래 사는 것, 그리고 마지막 여섯 번째로 “배우자 없이 오래 사는 것”이라고 했다. “꿈과 목표가 없는 것!” 나는 이 경고가 가장 두렵다. 성도는 소망의 사람들이기에, 결단코 꿈과 목표가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세상에 휩쓸려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면, 무엇을 위하여 살아야 하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조차 아무런 느낌이 없이 현재를 무한 반복할 뿐이다. 생각하고, 말씀 읽고, 행동하며, 매일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별하여 하나님의 꿈을 내 꿈으로 살아가는 것, 바로 우리가 진정 추구해야 할 미래를 맞이하는 온전한 길일 것이다. “시간이 흐른다고 미래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오늘의 반복이 아닌,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기 위하여 다시 한 번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을 묵상한다. 미래여 오라! – 정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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