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 교회 | 의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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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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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는 신앙 생활을 너무 복잡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 시편 읽기를 하다 마음에 새겨진 15편의 말씀이다. “[1] [다윗의 시]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2]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3]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4]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5]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다윗은 주의 장막에 거할 자, 성산에 사는 자를 아주 단순하게, 정직, 공의, 진실, 말의 절제, 악을 행하지 않고, 이웃을 비방하지 않으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약속을 지키는 자, 이웃을 배려하는 자로 설명하다. 그리고 마음에 든 생각,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우리는 믿음을 너무 형이상학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바울은 아주 단순하게 형이상학적인 “믿음”이란 개념을 아주 단순한 상식의 수준으로 가지고 내려온다. “믿음의 역사! Faith in Works” 그렇다. 믿음은 우리로 행동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이리저리 돌려가며 내 상황에 편한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말하는 대로 사는 것이다. 다시 결심한다. 말씀에 토를 달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마음을 다하여 순종하기로 결심한다. 그렇다면,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에게 약속하여 주시는 성경의 축복을 누리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정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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