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 교회 | 함께 다니고 싶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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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다니고 싶은 교회

함께 다니고 싶은 교회

기독일보에서 기독교 변증가이며 소프트웨어 경영자인 “로빈 슈마허”박사가 쓴 “이것이 당신이 달려가야 할 교회”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슈마허 박사는 이런 교회의 특징을 4가지로 소개했다. 먼저는 성경 강론이 중심인 교회, 두 번째로 말씀을 갈망하는 신자들과 교제하는 교회, 세 번째로 단지 음악 전문가들의 콘서트가 아닌, 쉽고 의미있는 찬양으로 모든 성도가 함께 하나님께 찬양하는 교회, 함께 노래하는 교회 그리고 마지막이 당신이 참여하고, 당신을 필요로 하는 교회이다. 우리가 추구할 교회의 목표를 참 잘 알려주는 좋은 지표들이다. 나는 특별히 두 번째 항목에 마음이 꽂혔다. “말씀을 갈망하는 신자들과 교제하는 교회!” 세상에는 각종 동호회 모임이 있다. 컴퓨터 동호회, 테니스 동호회, 골프 동호회, 음식 동호회, 각종 악기 동호회… 하지만 교회에 있어야 할 동호회는 오직 한 가지 “말씀 동호회”이다. 물론, 교회에도 컴퓨터 동호회가 있을 수 있고, 음식 동호회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말씀을 나누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인간의 관심으로 시작한 동호회는 결국 식상해지고 계속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르다. 파고 또 파도, 넓고 깊은 하나님, 인간의 지혜로 알 수 없는 하나님이시기에 그 말씀 또한 그 의미가 무궁무진하고 또 항상 새롭다. 그렇기에 식상해지지 않는다. 이제 팬데믹이 서서히 막을 내리고, 오이코스 모임, 큐티 나눔방, 성경 통독 모임 등 교회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다. 기도한다,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뉴라이프 모든 모임의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이 되고, 그 말씀을 갈망하는 성도들의 교제가 활발하게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그래서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 주 안에서 말씀을 통하여 성숙함으로 그 성숙으로 사람들의 호감을 이끌어가며 더욱 함께 다닐 만한 교회를 이루어 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 정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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