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 교회 | 포기만 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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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만 하지 않으면…

포기만 하지 않으면…

내 마음 깊숙이 새겨 놓았던 글이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그렇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는가? 하지만 실패한 후 포기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실패를 거울 삼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실패는 인생의 큰 자양분이 되어 다시 시작하는 일에 엄청 힘이 된다. 그렇지만, 실패 후 다시 시작하는 것은 결단코 쉬운 일은 아니다. 특별히 우리 안에 소망이 없다면 불가능하다. 바로 여기에 믿음에 의미가 생긴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다는 것은 미래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이 생겼다는 것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신 하나님께서 아들의 피 값을 대가로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며 우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시고 마치는 날까지 함께 하시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포기할 수 없다. 바로 믿음의 능력이다. 요즘 한국에서 젊은 세대의 화두는 “포기”다.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는 것이 없으니, 그냥 포기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인생을 포기했기에 이상한 데 목숨을 거는 젊은 사람들이 있다. 한국 명품 시장은 성장에 멈춤이 없다고 한다. 왜 그런가, 거창한 꿈을 포기했기에 스스로 작은 명품을 구입해서 만족하는 것으로 때우기 때문이라고 한다. 팬데믹 이후, 힘들고 어려운 터널을 거쳐 오며, 주변에서도 자포자기하는 사람들을 본다. 하지만 바로 이때야 말로 우리에게 믿음이 필요한 때이다. 포기하고 싶을 때가 바로 새로 시작할 때이다. 자, 믿음의 눈을 들어 산을 보자. 그 산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우리 편임을 기억하자. 포기가 아니라, 새로 시작하자! “내힘들다”를 거꾸로 하면 “다들힘내!”이다. 믿음으로 생각을 전환하고, 다들 힘을 내 다시 시작하자! 여름이다! – 정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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