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 교회 | 교회 건물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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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건물 증축

교회 건물 증축

중국 고전 “관자(管子)”라는 책에 교육을 “백년지대계 (百年之大計)”라고 설명한 말이 등장한다. 이 말 이후, 관자에 이런 말이 이어 등장한다. “하나를 심어 하나를 수확하는 것이 곡식이고, 하나를 심어 열을 수확하는 것은 나무이며, 하나를 심어 백을 수확하는 것은 사람이다.” 기독교 교육도 다르지 않다. 한 사람이 제대로 세워지면, 한 세대가, 한 공동체가 유익을 얻게 된다. 이렇듯 사람 키우는 것이 중요하며, 그렇기에 교육에 관련 된 계획을 세울 때는 멀리 내다보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말이 “교육 백년지대계 (敎育 百年之大計)”이다. 조국의 교회나 이민 교회 할 것 없이 교회가 날로 노령화 되는 것이 상례이다. 하지만, 우리 뉴라이프 교회는 감사하게 어린 영혼들을 붙여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할 책임을 주셨다. 아울러 다음 세대를 내다볼 수 있도록 영어 목회부도 오후 12시 45분 예배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게 하셨다. 이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은혜를 귀히 여기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미래를 온전히 준비하기 위하여 지도자들은 교회 건물을 증축할 계획을 세웠다. 자녀들이 성장하며, 부흥함으로 날로 부족해 가는 교육 공간을 제공하며, 영어 목회부가 장년 가정을 중심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한어부와 같은 시간에 1부 예배를 드리게 함으로 교육 시스템을 공유하는 “KM, EM & CE (기독교 교육) – 삼발이 (Tri-pod) 목회 모델”을 실천하기 위함이다. 새로 증축될 건물은 기존 건물에 연결 약 육천 스퀘어 피트 면적으로 교육관과 영어부 채플로 세우려고 한다. 지난 20년 동안 교회 지도자들이 이런 날을 위하여 허리띠를 졸라매며 긴축하며 사역하여 전교인 건축 헌금을 하지 않고, 그동안 저축한 백만 불을 기금으로 건축할 수 있게 되었다. 위원장에 임채영 장로,  위원들로 팀신 목사, 한토미 장로, 장석우 장로, 신영수 장로, 백상돈 집사, 정지원 집사가 건축 전권위원회 (Building Commission)로 섬기게 되었다. 조속한 건축을 위하여 오로라시의 건축 허가가 필요하다. 아울러 많은 성도님들의 자원과 헌신, 그리고 기도가 필요하다. 이 세대 뿐 아니라, 다음 세대를 온전히 세우기 위하여 시작하는 원대한 계획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기 위하여 여러 성도님들의 관심과 후원 그리고 절실한 기도를 요청한다.  – 정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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