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쓰시겠다 하라”(막 11:1-10)
1. 예수님께서 제자 두 명을 보내시며 구체적으로 무엇을 명하셨습니까? (1-2절)
2. 제자들이 나귀를 풀 때, 주변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으며 그 상황은 어떻게 해결되었습니까? (4-6절)
3. 예수님께서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를 사용하신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슥 9:9)
4. 사람들이 외친 “호산나”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기대와 예수님의 뜻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었습니까? (9–10절)
5. 이번 종려주일을 맞이하며, 내가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이며, 주님께 드리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