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 교회 | 목회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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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이번 휴가 기간에는 과거에 살았던 미국 동부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세 개 주를 돌며 오랜 지인들을 만나고, 세 곳의 한인교회를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방문한 곳은 뉴욕의 퀸즈한인교회입니다. 이 교회의 비전은 “잘 안아 주는 교회, 잘 먹여 주는 교회, 잘 보내 주는 교회”입니다. 교회...

요한계시록에는 천상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이 그려진다. 사도 요한은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계 7:9)가 하나님 보좌 앞에 서서 어린 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장면을 보았다. 그곳에서는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린다. 어떤 신학자는 지상...

이번 달 선교 주일에는 윤준로/이효리 선교사님(캄보디아)과 NLMA 신규 가입 교회인 달라스 리스타트교회(박형용 목사님)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캄보디아(윤준로/이효리 선교사) 첫째, 현재 의료 사역이 캐비닛(Cabinet)에서 클리닉(Clinic)으로 전환되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필요한 인력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둘째, 모바일 진료 차량의 번호판 발급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국과 달리 미국은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을 따로 기념한다. 그런데 미국의 Mother's Day는 1914년에, Father's Day는 1972년에 제정되었다. 이 차이는 우리가 부모의 사랑을 떠올릴 때 흔히 어머니의 사랑을 먼저 생각하는 현실을 보여주는 듯하다. 이번 Father’s Day를 맞아 성경에서 가장 본이 되는 아버지가 누구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나는 욥이 떠올랐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자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영광스러운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정체성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를 받는 자라는 사실을 말해줍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반드시 마주해야 하는 '영적인 전쟁'도 존재합니다. 사도 바울은 엡 6장 12절에서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이번 달에는 우리 교회가 협력하는 캄보디아 캄폿의 조에스더 선교사님과 한국 창원지역 CCC(대학생 선교단체)를 섬기시는 김태형 목사님을 위해서 합심하여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도님들의 계속적인 후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조에스더 선교사 (캄보디아) 1. 동역자의 건강을 위해: 뜨람꺼 센터에서 함께 사역하는 쳐이 자매가 급성 충수염으로 지난 5월 11일(월) 밤에 수술을 받고 회복...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은혜로 세워지는 가정”(수 24:15)이라는 주제로 금요 찬양예배 시간마다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뿐만 아니라 매년 지속하여 가정을 영적으로 세우는 일로서 계속해서 강조하고 발전해 나갈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