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 교회 | 목회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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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지난 주일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믿음의 말씀과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딤전 4:6). 신앙은 예배만으로 자라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배우고 삶에 적용하는 지속적인 양육을 통해 성숙해집니다. 우리 교회는 성도들이 복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양육 과정을...

이번 주일은 7월 선교주일입니다. NLMA 북가주 뉴라이프선교교회와 필리 뉴라이프선교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도님들의 계속적인 후원과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북가주 뉴라이프선교교회> 1. 박영빈 목사님 가정박영빈 목사님께서는 북가주 뉴라이프선교교회를 오랜 기간 충성스럽게 섬기신 후 조기 은퇴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새롭게 시작하실 은퇴 이후의 삶과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제가 이곳에서 사역을 시작한 지 어느덧 두 해가 지나 3년차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휴가 기간 동안 미국 동부를 다녀오며 지난 두 해의 사역을 돌아보니, 참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은,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조금씩 바꾸어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동부보다 우리 교회와 성도님들, 그리고...

이번 휴가 기간에는 과거에 살았던 미국 동부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세 개 주를 돌며 오랜 지인들을 만나고, 세 곳의 한인교회를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방문한 곳은 뉴욕의 퀸즈한인교회입니다. 이 교회의 비전은 “잘 안아 주는 교회, 잘 먹여 주는 교회, 잘 보내 주는 교회”입니다. 교회...

요한계시록에는 천상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이 그려진다. 사도 요한은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계 7:9)가 하나님 보좌 앞에 서서 어린 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장면을 보았다. 그곳에서는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린다. 어떤 신학자는 지상...

이번 달 선교 주일에는 윤준로/이효리 선교사님(캄보디아)과 NLMA 신규 가입 교회인 달라스 리스타트교회(박형용 목사님)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캄보디아(윤준로/이효리 선교사) 첫째, 현재 의료 사역이 캐비닛(Cabinet)에서 클리닉(Clinic)으로 전환되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필요한 인력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둘째, 모바일 진료 차량의 번호판 발급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국과 달리 미국은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을 따로 기념한다. 그런데 미국의 Mother's Day는 1914년에, Father's Day는 1972년에 제정되었다. 이 차이는 우리가 부모의 사랑을 떠올릴 때 흔히 어머니의 사랑을 먼저 생각하는 현실을 보여주는 듯하다. 이번 Father’s Day를 맞아 성경에서 가장 본이 되는 아버지가 누구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나는 욥이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