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 교회 | FY 2027 직분자 투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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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 2027 직분자 투표일

FY 2027 직분자 투표일

오늘은 2027년 회계연도부터 교회를 섬기게 될 직분자를 선출하는 투표일입니다. 이번 투표에서는 장로 1인, 안수집사 3인, 권사 3인을 선출하게 됩니다. 최종 투표에서는 아래 후보자들이 각각 총 투표자의 3분의 2 이상 득표를 받아야 합니다. 사표가 발생하지 않도록 투표 방법을 잘 확인하시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차 투표 결과>
*장로 후보자(2명): 한세영(75), 남궁현(44)
*안수집사 후보자(5명): 민선홍(103), 장호남(70), 강성환(40), 최남석(32), 김종윤(26)
*권사 후보자(5명): 권수진(93), 고향미(81), 안희조(73), 최미숙(52), 김제니퍼(38)

성경은 직분자들의 자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합니다.
<장로에 대하여>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행을 좋아하며, 신중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딛 1:7–8)

<집사에 대하여>
“단정하고, 일구이언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딤전 3:8–9)

교회의 직분은 명예나 지위가 아니라 섬김의 자리입니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고백했던 것처럼, 교회의 모든 직분은 하나님과 주님의 교회를 종의 마음으로 섬기는 자리입니다. 또한 직분자를 세우시는 일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이번에 직분자로 세워지지 않은 분들도 계실텐데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성숙함으로 교회를 함께 세워 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투표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신지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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