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달리 미국은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을 따로 기념한다. 그런데 미국의 Mother's Day는 1914년에, Father's Day는 1972년에 제정되었다. 이 차이는 우리가 부모의 사랑을 떠올릴 때 흔히 어머니의 사랑을 먼저 생각하는 현실을 보여주는 듯하다. 이번 Father’s Day를 맞아 성경에서 가장 본이 되는 아버지가 누구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나는 욥이 떠올랐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자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영광스러운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정체성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를 받는 자라는 사실을 말해줍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반드시 마주해야 하는 '영적인 전쟁'도 존재합니다. 사도 바울은 엡 6장 12절에서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이번 달에는 우리 교회가 협력하는 캄보디아 캄폿의 조에스더 선교사님과 한국 창원지역 CCC(대학생 선교단체)를 섬기시는 김태형 목사님을 위해서 합심하여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도님들의 계속적인 후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조에스더 선교사 (캄보디아) 1. 동역자의 건강을 위해: 뜨람꺼 센터에서 함께 사역하는 쳐이 자매가 급성 충수염으로 지난 5월 11일(월) 밤에 수술을 받고 회복...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은혜로 세워지는 가정”(수 24:15)이라는 주제로 금요 찬양예배 시간마다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뿐만 아니라 매년 지속하여 가정을 영적으로 세우는 일로서 계속해서 강조하고 발전해 나갈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창조...
한국에서는 매년 2월, 그리고 미국에서는 매년 5월이 되면 졸업 시즌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번에 학교를 졸업하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중학교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이나 또 다른 삶의 자리로 나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졸업은 단순한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관문이라고 할...
어머니 날을 맞아, 우리는 어머니의 사랑을 생각해 보기 원합니다. 어릴 때는 그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잘 알지 못합니다. 부모님의 관심과 돌봄이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점점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저 역시 군대에 가서 어머니의 첫 편지를 받고 화장실에서 펑펑 울었던...
콜로라도 뉴라이프선교교회가 어느덧 창립 2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미주와 콜로라도 지역의 이민자 유입과 그 구성은 변화해 갈 것입니다. 그 흐름을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 창립 22주년을 맞아 두 가지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로, 한인 중심의 KM 교회는 앞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이번 달에는 캄보디아 선교지에서 진행된 뉴라이프 세미너리 사역과, 개척 2주년을 맞이한 필리 뉴라이프선교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역 위에 일하시고 계심을 기억하며, 동역하는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캄보디아 뉴라이프 칼리지 & 세미너리 영국 옥스포드대학교 도서관으로부터 10,000권의 도서를 기증받게 되었습니다. 캄보디아로의 운송 절차와 경비를 위해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