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 교회 | 목회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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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우리 교회의 국내 선교 사역 중 하나인 뉴라이프 한국학교를 소개한다. 지난 금요일, 2025년 가을학기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되었다. 한국학교를 통해 지역 사회의 한인 2세와 3세,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에게 학습의 기회뿐 아니라 복음과 주님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뉴라이프 한국학교는 이 지역의...

노아의 가계에는 하나님의 정밀한 섭리와 시간표가 담겨 있다. 노아의 증조부는 하나님과 동행했던 에녹이었고, 조부는 969세를 살았던 므두셀라, 아버지는 777세를 살았던 라멕이었다. 라멕은 가인의 족보에 나오는 악한 사람 라멕과 다른 인물이다. 므두셀라는 187세에 라멕을 낳았고, 라멕은 182세에 노아를 낳았다. 그리고 노아는 500세가 되어 셈과 함과 야벳을...

지난 바이블 아카데미(선택반) ‘영성훈련과 실천’ 시간에 공부한 내용 중, 오늘 말씀과 깊이 연결된 부분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크리스천의 삶은 가정과 일, 관계와 사역이 각각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방향, 곧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신앙은 교회 안의 예배나 봉사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난주일, 우리 교회에서는 제 57기와 제 58기 뉴라이프 베이직스 수료식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제 57기에는 10명, 제 58기에는 23명의 성도님들께서 수료하셨고, 특히 이번 58기에는 청년부 지체들이 많이 참여하여 더욱 기쁘고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베이직스 과정은 총 세 번의 모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시간에는 서로를...

이번 주는 선교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귀한 복음의 동역자들과 형제 교회들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달에는 NLMA 소속 교회 중 유일하게 한국에 있는 세광교회(담임: 임병주 목사님)와 우리 교회가 협력하고 있는 경상남도 창원 지역 CCC(Campus Crusade for Christ) 김태형 목사님과 그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려 합니다. 세광교회...

우리 교회의 대표적인 국내 선교 사역인 ‘시니어 평생교육원’이 지난 8월 16일에 개강을 해서 어제까지 10주간 진행된 FY 2025–2026년 가을 학기 일정을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이번 학기에도 80명 이상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셨습니다. 현재 실버 사역은 성승경 목사님이 담당하고 계시며, 박병진 장로님이 부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이번 회계연도부터는...

올해 우리 교회의 표어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가 되라”(딤후 2:3)입니다. 작년이 예배 회복에 집중한 해였다면, 올해는 교육(Discipleship)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난 주 설교 말씀에서도 살펴본 것처럼, 바울은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편지에서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자 제자 디모데에게 “너와 같은 충성된 사람들을 세워라”라고 명했습니다. 이는 곧 예수님께서...

이번 선교주일에는 NLMA 선교협의회에서 앞으로 사무총장(Mission Coordinator)으로 새롭게 섬기게 되실 권도근 목사님과 NLMA 협력교회인 시애틀남포제일장로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1. 권도근 목사님을 위한 기도 1. NLMA 선교협의회의 새로운 직분을 지혜롭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선교 현장과 NLMA 각 교회를 긴밀하게 연결하는 역할(필드 선교사들의 영적 케어, 행정 지원, 갈등...

오늘 우리는 한 분의 장로님께서 맡겨진 사명을 신실하게 감당하시고 아름답게 은퇴하시는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회계연도에는 한어권에서 장로 한 분, 안수집사 두 분, 권사 두 분이 안수와 임직 및 취임을 하게 되었으며, 영어권에서는 장로 두 분, 안수집사 한 분이 오늘 임직의 자리에 서게...

지난 회계연도의 표어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경험하라”(요 4:24, 롬 12:1-2)였습니다. 이 표어를 정한 이유는, 우리의 모든 신앙 생활과 사역의 궁극적인 우선순위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데 있으며, 그 핵심에는 우리가 먼저 참된 예배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여러분은 공예배뿐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도 예배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