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 교회 | 목회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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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때 아닌 눈이 내렸다. 4월이면 이제 눈이 그만 올 만도 한데, 지난 주 수-목요일에 날씨가 겨울처럼 춥고 눈이 내린 것이다. 다음 주 수요일도 눈 소식이 있다. 이번 겨울은 정말 가고 싶지 않은 것 같다. 눈이 와서 마음에 든 생각을 나눈다. 늘 교회로 출퇴근하는 아일리프 길을...

연일 한국 신문에서는 “하노이 북미 회담” 결렬 이후 추이에 대하여 보도하고 있다. 금번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 또한 결렬된 “북미 회담”의 결과를 다시 긍정적인 결과로 돌려보기 위한 일련의 노력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북한에서 망명한 태영호씨의 2차 “하노이 북미 회담 결렬”에 대한 개인적 해석을 밝히는 방송을...

단기 선교를 가면 모든 멤버들과 사역하는 것이 항상 감사하다. 아무리 힘든 일도 모든 지체들이 스스로 알아서 척척 해낸다. 하루의 힘든 일과를 마친 후에도 찬양하고 성경 보고 말씀 듣는 것 전혀 힘들어 하지 않는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해도, 아무도 불평하지 않는다. 의사가 하루에 30명의 환자...

이제 제법 건물 티가 난다. 오로라 커뮤니티 헬스장 Central Recreation Center 건물이다. 퇴근하는 길에 최근 새로 지어지고 있는 헬스장 건물 앞을 매일 지나 다녔다. 처음 경지 작업이 들어가고, 건물의 기초가 놓일 때, 도대체 어떤 건물이 어떻게 지어질지 기대감을 가졌는데, 외장 작업을 거의 마치고 이제 내장...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가면 가장 먼저 놀라는 것은 교통질서이다. 나름대로 질서가 있다고 선교사님들이 다 말씀들을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차원의 질서는 아니다. 나름대로 생각하기에 가장 큰 요인 중 한 가지는 모토[스쿠터 같은 오토바이] 무리들이다. 캄보디아 사람들의 주요 교통 수단은 모토이다. 국토의 80%가 평지이기 때문에, 큰 용량이 아니더라도...

금번 단기 선교팀 숫자가 꽤 많아 걱정하였는데, 역시 후방 교회 기도 덕분으로 모든 팀원들이 서로 배려하며 섬기는 가운데 NLMA 선교사 수련회까지 아름답게 모든 사역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다시 한 번, 금식하며 기도해 주신 여러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선교 여행 중 생각할 많은 주제들이 있었다. 이제...

이번 주는 지난 주에 이어, 우리가 중요한 핵심가치로 삼고 있는 ‘뉴라이프 어소시에이션’에 대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뉴라이프 어소시에이션은 25년 전 뉴라이프 풀러튼을 중심으로 1) 개혁 신학 공유, 2) 자원 공유, 3) 교회 개척과 선교 사역 공유, 4) 1세, 1.5세, 2세를 연결하는 공유 사역을 목적으로 세워졌습니다. 저희...

여러분이 이 칼럼을 읽으실 때 저는 이미 일주일을 캄보디아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떠나 있는 2주 동안, 이 칼럼의 지면을 활용하여 “뉴라이프 선교 교회의 핵심가치”를 짧게나마 설명하려고 합니다. 뉴라이프 선교 교회는 변하는 시대에 적응하여 모든 것을 변할 수 있지만, 결단코 변할 수 없는...

작년 10월 캄보디아 국제학교 개원식에 참여하러 가는 길에 잠시 한국에 머무는 중 오른 손 엄지 손톱을 다쳤다. 즉시 손톱에 죽은 검은 피가 고이고 손톱이 빠질 것을 알았다. 그리고 5개월 지난 지금 다쳤던 손톱은 빠졌고, 그 밑에서 새로운 손톱이 자랐고, 지금은 약 70%가 자란 상태이다. 매일...

‘스카이 캐슬’이란 드라마가 한국 사회에 ‘교육의 목적’에 대한 관심을 일으켰다. 연일 한국의 유명 일간지들이 교육의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가를 논하는 기사들을 내고 있는 데 바라기는 이런 토론을 통하여 교육의 진정한 목적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조성되어 학생들이 시험 보는 기계가 아닌, 풍성한 인격을 함양한 사람을 양육되기를 기도한다....